182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7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남아시아 (1)
- 왕비의 오빠인 장군 시리나가가 군마를 갖추고 도성으로 진군해 쿤차나가를 쳐 왕위를 빼앗음 (마하밤사 36.20-23)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6)
- 원형경기장 입구에서 클라우디우스 폼페이아누스(루킬라의 연인)가 콤모두스를 칼로 노리고 「이것이 원로원이 보낸 칼이다」 — 루킬라가 꾸민 일, 암살 실패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3(72).4.4)
- 콤모두스가 크리스피나를 간통으로, 루킬라를 암살 모의로 카프리 섬에 유배했다가 처형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3(72).4.6)
- 콤모두스가 학식·무공·형제애로 이름난 퀸틸리우스 형제 콘디아누스와 막시무스를 한 아들과 함께 살해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3(72).5.3)
- 콤모두스가 부왕의 친구들을 물리고 이탈리아 출신 페렌니스를 근위대장으로 앉혀 정무를 맡김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1.8)
- 누이 루킬라가 퀸티아누스를 꼬드겨 콤모두스 암살을 꾀함. 퀸티아누스가 극장 통로에서 단검을 뽑고 소리치다 붙잡힘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1.8)
- 퀸티아누스의 외침이 콤모두스의 가슴에 박혀 이후 원로원 전체를 적으로 봄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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