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4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남아시아 (1)
- 에카날리카 대기근에 쿤차나가가 비구 500명 몫의 보시를 끊김없이 이어감 (마하밤사 36.19-20)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11)
- 마르쿠스 사망(3월 17일) — 의사들이 콤모두스에게 잘 보이려 죽였다고 전해 들음; 임종 암호는 「떠오르는 해에게 가라, 나는 이미 지고 있다」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2(71).33)
- 콤모두스가 후견인들의 조언을 물리치고 야만족과 휴전한 뒤 로마로 서둘러 감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3(72).1.2)
- 마르코만니가 기근과 인구 감소로 사절을 보내자 콤모두스가 쉽게 멸할 수 있었음에도 화평 — 도피자·포로 반환, 군대 제공, 한 달에 한 번 백인대장 입회 하 회합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3(72).2)
- 콤모두스가 부리족에게 화평 허락 — 인질과 포로를 받고 다키아 변경 5마일 띠 비우기를 맹세시킴; 쫓겨난 다키아인 1만2천을 사비니아누스가 달램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3(72).3)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도나우 전선에서 병으로 죽음. 아들 콤모두스에게 신하들을 잘 대하라고 당부하고 한 밤낮 만에 숨을 거둠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1.4)
- 콤모두스가 군대 앞 연단에서 연설하고 하사금을 나눠 군의 충성을 얻음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1.5)
- 아첨꾼들이 도나우의 추위를 헐뜯고 로마의 즐거움을 늘어놓아 콤모두스가 귀환을 바람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1.6)
- 폼페이아누스가 「황제가 있는 곳이 로마」라며 전쟁을 끝내고 가라고 간함. 콤모두스는 시간을 달라고 함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1.6)
- 콤모두스가 로마에 들어서자 원로원과 시민이 월계수와 꽃을 들고 맞음. 유피테르 신전에 들른 뒤 궁으로 감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1.7)
- 병이 들자 마르쿠스가 아들을 불러 남은 전쟁을 가볍게 보지 말라고 당부하고 숨짐 (황제 열전(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 Marc. 28.1)
그 밖의 사건은 지도에서 (+1)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1)
- 마르쿠스가 18년 재위 끝에 빈도보나에서 죽자 원로원과 평민이 신전과 기둥과 사제를 결의했다 (아우렐리우스 빅토르 황제들에 대하여 Aur. Vict. Caes. 16.14)
동유럽·러시아 (1)
이 해가 든 같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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