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9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7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5)
- 諸葛亮이 陳式을 보내 武都·陰平 두 郡을 평정 (삼국지(三國志) 정사 蜀書 後主傳 (卷33) 建興7년)
- 孫權이 武昌 남교에서 황제로 즉위, 黃龍으로 개원하고 아버지 孫堅을 武烈皇帝로 추존 (삼국지(三國志) 정사 吳書 吳主傳 (卷47) 黃龍1년)
- 孫權이 建業으로 천도하고 陸遜에게 太子 登을 보좌하며 武昌을 맡게 함 (삼국지(三國志) 정사 吳書 吳主傳 (卷47) 黃龍1년)
- 諸葛亮이 직접 建威로 나가자 郭淮가 물러나 마침내 武都·陰平 두 군을 차지하고 돌아옴 (자치통감 卷071 229년 단락0 제3문)
- 9월 吳主가 建業으로 천도, 옛 관부를 그대로 쓰고 太子 孫登과 尚書 9관을 武昌에 남겨 陸遜이 보필하게 함 (자치통감 卷071 229년 단락6 제1문)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2)
- 알렉산데르가 디오를 두 번째 집정관으로 삼고 근위대의 위협 때문에 임기를 로마 밖 이탈리아에서 보내게 함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80(80).5.1)
- 디오가 발 질환을 이유로 면직을 청해 고향(비티니아)으로 돌아가 여생을 보낼 작정으로 떠남 — 책을 이 시구로 맺음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80(8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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