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1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3)
- 오나라 施績이 江夏로 들어오고 萬郁이 襄陽을 침. 義陽王 望이 龍陂에 주둔, 荊州刺史 胡烈이 萬郁을 격파 (진서(晉書) 제기 晉書 卷003 帝紀 泰始4年10月)
- 楊稷이 毛炅·董元을 보내 合浦를 공격, 古城에서 크게 吳兵을 깨뜨리고 劉俊·脩則을 죽임 (자치통감 卷079 268년 단락10 제2문)
- 11월 吳 丁奉·諸葛靚이 芍陂로 나와 合肥를 공격하자 安東將軍 司馬駿이 물리침 (자치통감 卷079 268년 단락11 제1문)
서아시아 (1)
- 프로폰티스 해협의 거센 물살에 배들이 서로 부딪혀 많이 가라앉자 야만족은 키지코스로 향했으나 성과 없이 돌아왔다 (조시모스 새 역사 Zos. 1 (1814 영역) p.23)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7)
- 갈리에누스가 아우레올루스가 갇힌 밀라노를 온갖 기계로 공격하다 부하들에게 죽었다 (아우렐리우스 빅토르 황제들에 대하여 Aur. Vict. Caes. 33.19)
- 갈리에누스가 형제 발레리아누스와 함께 밀라노에서 살해되었다 (에우트로피우스 로마사 개요 Eutr. 9.11)
- 밀라노 근처에서 포스투무스를 감시하던 기병 지휘관 아우레올루스가 제위를 노린다는 소식에 갈리에누스가 이탈리아로 급히 돌아왔다 (조시모스 새 역사 Zos. 1 (1814 영역) p.22)
- 근위대장 헤라클리아누스와 클라우디우스의 모의로 야식 자리에서 거짓 보고를 받은 갈리에누스가 혼자 말을 타고 달려나가다 달마티아 기병대장에게 살해되었다 (조시모스 새 역사 Zos. 1 (1814 영역) p.22)
- 티라 강가에 모인 스키타이·헤룰리·고트가 배 6천 척으로 흑해를 건너 토미스를 공격했으나 격퇴되었다 (조시모스 새 역사 Zos. 1 (1814 영역) p.22)
- 같은 무리가 모이시아의 마르키아노폴리스도 쳤으나 실패하고 순풍을 타고 계속 나아갔다 (조시모스 새 역사 Zos. 1 (1814 영역) p.22)
- 스키타이가 아토스 산에서 배를 손질한 뒤 카산드리아와 테살로니카를 공성기로 거의 함락할 뻔했으나 황제가 군을 이끌고 온다는 소식에 내륙으로 들어갔다 (조시모스 새 역사 Zos. 1 (1814 영역) p.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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