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시모스 새 역사: 정사 사료. 다루는 해 193년 ~ 337년, 사건 86건을 해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원문 라이선스와 출처 포함.
| 등급 | 정사 |
|---|---|
| 시점 | 내부 시점 |
| 다루는 해 | 193년 ~ 337년 |
| 사건 수 | 사건 86건 · 지도에 놓은 51건 |
| 저자 | Zosimus |
| 원제 | Historia Nea |
지역 분포: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57 · 서아시아 26 ·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2 · 이집트·북아프리카 1
| 해 | 장소 | 사건 | 원문 위치 |
|---|---|---|---|
| 193년 ~ 194년 | Byzantium | 세베루스가 황제로 뽑히자 니게르·알비누스가 맞서 내전이 터지고, 니게르를 맞아들였던 비잔티온 사람들이 그를 편들다 니게르가 패해 죽을 때까지 위험한 일에 나섰다 | Zos. 1 (1814 영역) p.9 |
| 197년 ~ 199년 | Ctesiphon | 세베루스가 페르시아(파르티아) 원정에서 크테시폰과 바빌론을 점령하고 천막 사는 아라비아인을 정복했다 | Zos. 1 (1814 영역) p.9 |
| 204년 | Rome | 세베루스가 두 아들 안토니누스·게타와 함께 칠로·리보 집정관 해에 110년 주기 세기제(루디 사이쿨라레스)를 다시 열었다 | Zos. 2 (1814 영역) p.37 |
| 222년 | 로마(시 안) | 엘라가발루스(안토니누스)가 방종으로 로마인들에게 살해되고 알렉산데르가 황제로 선포되었다 | Zos. 1 (1814 영역) p.10 |
| 235년 | 라인 강 근처 | 판노니아·모이시아 군대가 반란해 막시미누스를 황제로 올리고, 라인 강 근처에 있던 알렉산데르는 어머니 마마이아와 함께 군중 소동 속에 살해되었다 | Zos. 1 (1814 영역) p.11 |
| 238년 | 아프리카 | 아프리카인들이 고르디아누스 부자를 황제로 선포하고 사절을 로마로 보냈다. 원로원은 막시미누스를 제거하기로 하고 발비누스와 막시무스를 지휘관으로 세웠다 | Zos. 1 (1814 영역) p.11 |
| 238년 | Aquileia | 로마로 급히 진군하던 막시미누스가 성문을 닫아 건 아퀼레이아 수비대를 포위했으나, 자기 군에게 버림받고 아들과 함께 살해되어 그의 머리가 로마로 보내졌다 | Zos. 1 (1814 영역) p.12 |
| 243년 ~ 244년 | Carrhae | 고르디아누스가 페르시아 원정을 위해 카르하이·니시비스 근처에 머무는 동안 보급선을 빼돌린 필리푸스가 군대를 굶겨 반란을 부추기고, 황제를 살해한 군인들이 필리푸스를 제위에 앉혔다 | Zos. 1 (1814 영역) p.13 |
| 244년 | 샤푸르와 강화 | 필리푸스가 샤푸르와 강화한 뒤 로마로 향하면서, 사절을 보내 고르디아누스가 병으로 죽었다고 알렸다 | Zos. 1 (1814 영역) p.13 |
| 246년 | 이스테르(도나우) 일대 | 필리푸스가 이스테르 일대를 약탈한 카르피족을 치러 나가 싸웠으나 성채로 쫓긴 그들이 다시 뭉쳐 반격하자 평화를 받아들이고 물러났다 | Zos. 1 (1814 영역) p.13 |
| 249년 | 판노니아 | 판노니아 군대가 데키우스를 황제로 추대하자, 필리푸스는 군을 모아 맞섰으나 전투에서 아들과 함께 죽었다 | Zos. 1 (1814 영역) p.14 |
| 251년 | 타나이스(돈) 강변 습지 | 데키우스는 야만족과 공모한 갈루스의 계략으로 습지 진창에 빠져 그의 군대 전체와 함께 몰사했다 | Zos. 1 (1814 영역) p.15 |
| 251년 | PhilThrace | 갈루스는 야만족에게 해마다 돈을 주기로 약속하고 필리포폴리스에서 잡은 귀한 포로들까지 데려가게 허락했다 | Zos. 1 (1814 영역) p.15 |
| 252년 ~ 253년 | Antioch | 스키타이가 사방을 휩쓸고 역병이 번지는 사이 페르시아가 메소포타미아를 차지하고 안티오키아까지 들어와 도시를 파괴하고 주민을 포로로 끌고 갔다 | Zos. 1 (1814 영역) p.16 |
| 253년 | 이탈리아 진군 중 | 판노니아 군단장 아이밀리아누스가 스키타이를 쳐서 황제로 추대되어 이탈리아로 진군하자, 갈루스의 병사들이 갈루스와 아들을 죽이고 그에게 넘어갔다 | Zos. 1 (1814 영역) p.17 |
| 254년 | Thessalonica | 스키타이와 마르코만니가 테살로니카를 위험 직전까지 몰아붙였고 성안 사람들의 방어로 포위가 풀렸으나 그리스 전역이 놀라 아테네 성벽과 이스트모스 방벽이 다시 쌓였다 | Zos. 1 (1814 영역) p.17 |
| 256년 | Pityus | 보라니족 등 스키타이의 피티우스 공격을 수쿠케시아누스가 격퇴하자 그들은 배를 타고 급히 돌아갔다 | Zos. 1 (1814 영역) p.18 |
| 257년 | Trapezus | 스키타이는 방어가 허술한 트라페주스 성벽에 밤에 나무를 쌓아 올라가 도시를 점령하고, 돈과 노예와 신전·건물의 장식을 약탈한 뒤 배로 돌아갔다 | Zos. 1 (1814 영역) p.19 |
| 257년 ~ 258년 | Chalcedon | 스키타이 육군이 어부들의 배로 비잔티온·칼케돈 사이 해협을 건너고 수비병이 달아나 칼케돈을 무혈로 점령해 돈·무기·식량을 챙겼다 | Zos. 1 (1814 영역) p.19 |
| 258년 | Nicomedia | 스키타이가 시민들이 재산을 챙겨 달아난 부유한 니코메디아에 들어가 엄청난 재물을 얻고, 이어 니카이아·키오스·아파메아·프루사를 휩쓸었다 | Zos. 1 (1814 영역) p.19 |
| 258년 | Nicaea | 스키타이는 리다코스 강이 불어 키지코스로 가지 못하자 니코메디아와 니카이아에 불을 지르고 약탈품을 수레와 배에 싣고 돌아갈 채비를 했다 | Zos. 1 (1814 영역) p.20 |
| 260년 | 샤푸르 진영 | 역병으로 군이 줄어든 발레리아누스가 샤푸르와 직접 협상하러 소수만 데리고 갔다가 붙잡혀 페르시아에서 노예로 생을 마쳤다 | Zos. 1 (1814 영역) p.20 |
| 260년 | Rome | 스키타이가 이탈리아로 들어와 로마를 위협하자 원로원이 도시의 병사와 건장한 평민을 무장시켜 야만족보다 많은 군대를 만들었고 그들은 로마를 두고 이탈리아 다른 곳을 약탈했다 | Zos. 1 (1814 영역) p.20 |
| 260년 | Cologne | 켈트 군대를 지휘하던 포스투무스가 아그리피나에서 갈리에누스의 아들 살로니누스를 포위해 넘겨받아 죽이고 켈트인의 군주가 되었다 | Zos. 1 (1814 영역) p.21 |
| 262년 | Nisibis | 팔미라의 오다이나투스가 샤푸르를 치고 페르시아 도시들을 빼앗으며 샤푸르가 점령했던 니시비스를 되찾아 파괴했다 | Zos. 1 (1814 영역) p.21 |
| 266년 | Ctesiphon | 오다이나투스가 한 번 더 크테시폰까지 진격해 페르시아인을 요새에 가두고 약탈한 땅을 마음대로 처분했다 | Zos. 1 (1814 영역) p.21 |
| 267년 | Athens | 그리스를 괴롭히던 스키타이가 아테네를 점령했고, 갈리에누스는 트라키아의 그들을 막으러 나아갔다 | Zos. 1 (1814 영역) p.21 |
| 267년 | Emesa | 오다이나투스가 에메사에 머물던 중 친구 생일잔치에서 음모로 살해되자 아내 제노비아가 정사를 맡았다 | Zos. 1 (1814 영역) p.21 |
| 268년 | Milan | 밀라노 근처에서 포스투무스를 감시하던 기병 지휘관 아우레올루스가 제위를 노린다는 소식에 갈리에누스가 이탈리아로 급히 돌아왔다 | Zos. 1 (1814 영역) p.22 |
| 268년 | 이탈리아로 가는 도중 | 근위대장 헤라클리아누스와 클라우디우스의 모의로 야식 자리에서 거짓 보고를 받은 갈리에누스가 혼자 말을 타고 달려나가다 달마티아 기병대장에게 살해되었다 | Zos. 1 (1814 영역) p.22 |
| 268년 | Tomis | 티라 강가에 모인 스키타이·헤룰리·고트가 배 6천 척으로 흑해를 건너 토미스를 공격했으나 격퇴되었다 | Zos. 1 (1814 영역) p.22 |
| 268년 | Marcianopolis | 같은 무리가 모이시아의 마르키아노폴리스도 쳤으나 실패하고 순풍을 타고 계속 나아갔다 | Zos. 1 (1814 영역) p.22 |
| 268년 | Cyzicus | 프로폰티스 해협의 거센 물살에 배들이 서로 부딪혀 많이 가라앉자 야만족은 키지코스로 향했으나 성과 없이 돌아왔다 | Zos. 1 (1814 영역) p.23 |
| 268년 ~ 269년 | Thessalonica | 스키타이가 아토스 산에서 배를 손질한 뒤 카산드리아와 테살로니카를 공성기로 거의 함락할 뻔했으나 황제가 군을 이끌고 온다는 소식에 내륙으로 들어갔다 | Zos. 1 (1814 영역) p.23 |
| 269년 | Naissus | 나이수스 전투에서 클라우디우스에게 진 뒤 살아남은 야만족은 수레로 막을 치고 마케도니아로 갔으나 굶주림과 로마 기병에게 크게 줄었다 | Zos. 1 (1814 영역) p.24 |
| 269년 | 이집트 | 제노비아가 자브다스를 이집트로 보냈고 티마게네스가 모은 7만 팔미라군이 5만 이집트군을 이기고 5천 명 수비대를 남겼다 | Zos. 1 (1814 영역) p.23 |
| 270년 | 트라키아·마케도니아 일대 | 역병이 야만족뿐 아니라 로마인에게도 번져 덕이 높던 클라우디우스가 죽었고, 동생 퀸틸루스가 잠시 제위에 올랐다가 아우렐리아누스가 황제가 되었다 | Zos. 1 (1814 영역) p.24 |
| 271년 | Rome | 알라만니의 이탈리아 침입을 걱정한 아우렐리아누스가 이스테르 부근에서 야만족 수천을 죽이고 성벽이 없던 로마에 성벽을 두르기 시작해 프로부스 때 마쳤다 | Zos. 1 (1814 영역) p.25 |
| 272년 | Antioch | 아우렐리아누스가 안티오키아 앞에서 제노비아의 중무장 기병을 거짓 후퇴로 지치게 한 뒤 되돌려 쳐 전멸시키고, 패잔병이 도시로 달아났다 | Zos. 1 (1814 영역) p.25 |
| 272년 | Emesa | 에메사 앞에 늘어선 팔미라군 7만을 로마군이 몽둥이를 든 팔레스타인 병사들의 도움으로 무찔렀고 제노비아는 팔미라로 물러났다 | Zos. 1 (1814 영역) p.26 |
| 272년 | Palmyra | 아우렐리아누스가 팔미라를 사방으로 포위하자 식량이 바닥난 팔미라인들은 제노비아를 낙타에 태워 유프라테스의 페르시아 쪽으로 보냈다 | Zos. 1 (1814 영역) p.27 |
| 272년 | 유프라테스 강 | 기병이 유프라테스를 배로 건너던 제노비아를 붙잡아 아우렐리아누스에게 데려왔다 | Zos. 1 (1814 영역) p.28 |
| 272년 | Emesa | 아우렐리아누스는 에메사로 돌아와 제노비아와 공모자들을 재판했고, 제노비아가 책임을 돌린 롱기누스를 포함해 여럿이 사형을 받았다 | Zos. 1 (1814 영역) p.28 |
| 273년 | Palmyra | 제노비아의 일당이 안티오코스를 황제로 세우자 아우렐리아누스가 서둘러 안티오키아를 거쳐 팔미라로 가서 싸우지 않고 점령해 헐어 버리고, 곧이어 알렉산드리아의 반란기도 눌렀다 | Zos. 1 (1814 영역) p.30 |
| 274년 | Rome | 아우렐리아누스는 로마에서 개선식을 하고 팔미라에서 가져온 전리품으로 태양 신전을 지어 해와 벨루스의 상을 세웠다 | Zos. 1 (1814 영역) p.30 |
| 275년 | Perinthus | 헤라클레아(페린토스)에 머물던 아우렐리아누스는 위협받던 비서 에로스가 조작한 편지에 속은 근위병들에게 도중에 살해되었다 | Zos. 1 (1814 영역) p.30 |
| 276년 | 폰토스·킬리키아 | 타키투스가 마이오티스 호를 건너 폰토스에서 킬리키아까지 약탈한 스키타이를 무찔렀으나, 시리아 총독 막시미누스의 학정에 분노한 아우렐리아누스 살해자들에게 떠나는 길에 살해되었다 | Zos. 1 (1814 영역) p.31 |
| 276년 | Tarsus | 로마 쪽 플로리아누스가 타르소스에 진을 치고 시간을 끈 프로부스와 대치하다 더위와 역병으로 병사를 잃었고, 결국 부하들에게 살해되었다 | Zos. 1 (1814 영역) p.31 |
| 277년 | 라인 강 | 프로부스가 라인 강변 게르만 도시들을 지키러 갔을 때 굶주림 속에 곡식이 비와 함께 쏟아졌고, 병사들은 그것으로 빵을 구워 승리했다 | Zos. 1 (1814 영역) p.32 |
| 278년 | 크림나(리키아) | 리키아의 절벽 마을 크림나에서 산적 뤼디오스가 로마군의 포위 속에서 갱도와 가혹한 배급으로 버티다 부하의 화살에 맞아 죽었다 | Zos. 1 (1814 영역) p.33 |
| 280년 | Syracuse | 제위 안에 정착한 프랑크 일부가 반란해 배로 그리스를 어지럽히고 시칠리아 시라쿠사를 공격해 많은 사람을 죽인 뒤 아프리카에서 카르타고 병사에 격퇴되었으나 큰 손실 없이 귀환했다 | Zos. 1 (1814 영역) p.34 |
| 283년 | Ctesiphon | 카루스가 페르시아로 쳐들어가 크테시폰까지 이르러 페르시아 황제라는 칭호를 얻었으나 곧 병사 또는 벼락으로 죽었다 | Zos. 1 (1814 영역) p.35 |
| 305년 | 니코메디아(사료엔 안 나옴) | 디오클레티아누스가 황제에서 사인으로 내려오고 막시미아누스도 따랐으며, 이후 세기제는 방치되어 제국이 기울었다고 조시모스는 말한다 | Zos. 2 (1814 영역) p.39 |
| 305년 | 알프스 북쪽(브리타니아로 가는 길) | 콘스탄티누스는 아버지에게 가려고 길가 역참마다 공용 말의 다리를 불구로 만들어 추격을 막으며 브리타니아로 향했다 | Zos. 2 (1814 영역) p.40 |
| 306년 | 브리타니아(요크라고는 안 함) | 콘스탄티우스가 죽자 호위병들이 적자들이 부적합하다 보고 후한 보상을 바라며 콘스탄티누스를 제위에 올렸다 | Zos. 2 (1814 영역) p.40 |
| 306년 | Rome | 막센티우스가 두 군사 호민관과 돼지고기 배급 담당자 루키아누스, 근위병들의 도움으로 황제로 추대되고 반대한 도시 장관 아벨리우스를 먼저 죽였다 | Zos. 2 (1814 영역) p.40 |
| 307년 | Milan | 갈레리우스가 막센티우스를 치러 보낸 카이사르 세베루스는 밀라노에서 무어인 군단을 이끌고 나왔으나 막센티우스가 돈으로 병사와 근위대장 아눌리누스를 매수해 쉽게 졌다 | Zos. 2 (1814 영역) p.40 |
| 307년 | Ravenna | 세베루스는 튼튼한 라벤나로 달아났으나 막시미아누스 헤르쿨리우스가 거짓 맹세로 로마로 가자고 설득했다 | Zos. 2 (1814 영역) p.41 |
| 307년 | 트레스 타베르나이(로마 가는 길) | 로마로 가던 세베루스는 트레스 타베르나이에서 막센티우스의 계략으로 붙잡혀 즉시 처형되었다 | Zos. 2 (1814 영역) p.41 |
| 307년 | 이탈리아 | 세베루스의 복수를 하려 동방에서 이탈리아로 온 갈레리우스는 병사들의 배신을 눈치채고 싸우지 않고 동방으로 돌아갔다 | Zos. 2 (1814 영역) p.41 |
| 308년 | Carnuntum | 막시미아누스 헤르쿨리우스가 갈리아 켈티카의 카르누툼에 살던 디오클레티아누스를 찾아가 제위 복귀를 설득했으나 거절당했다 | Zos. 2 (1814 영역) p.41 |
| 308년 | Carthage | 카르타고에서 막센티우스의 초상 순회를 병사들이 막다가 결국 노령의 프리기아 출신 근위대장 알렉산데르에게 자색 옷을 입혀 황제로 세웠다 | Zos. 2 (1814 영역) p.42 |
| 310년 | Tarsus | 막시미아누스 헤르쿨리우스가 콘스탄티누스 모반을 꾀하다 파우스타의 고발로 들통나고 병으로 타르소스에서 죽었다고 조시모스는 적는다 | Zos. 2 (1814 영역) p.42 |
| 310년 | 아프리카 | 막센티우스가 보낸 근위대장 루피우스 볼루시아누스와 제노의 군대가 알렉산데르 군을 무찌르고 알렉산데르를 잡아 교살했다 | Zos. 2 (1814 영역) p.43 |
| 312년 | 알프스→이탈리아 | 콘스탄티누스는 야만인·게르만·켈트와 브리타니아 군 9만 보병 8천 기병을 모아 알프스를 넘어 항복한 도시는 그냥 두고 저항한 도시는 공략했다 | Zos. 2 (1814 영역) p.43 |
| 312년 | Rome | 로마 앞 들판에서 콘스탄티누스 기병이 막센티우스 기병을 흩었고, 막센티우스는 다리로 도망치다 다리가 무너져 강물에 빠져 죽었으며 그의 머리가 창에 꿰어 시내로 들어왔다 | Zos. 2 (1814 영역) p.44 |
| 313년 | Milan | 콘스탄티누스가 갈리아 켈티카로 가는 길에 밀라노로 리키니우스를 불러 누이 콘스탄티아를 아내로 주었다 | Zos. 2 (1814 영역) p.44 |
| 316년 | Cibalae | 리키니우스는 판노니아의 언덕 도시 키발리스에 본영을 쳤으나 콘스탄티누스가 하루 종일 싸워 오른쪽 날개로 이겼고, 리키니우스는 도망쳤다 | Zos. 2 (1814 영역) p.45 |
| 316년 | Sirmium | 패한 리키니우스는 시르미움에서 사바 강 다리를 부수고 트라키아로 군을 모으러 갔고 콘스탄티누스는 키발리스와 시르미움을 차지한 뒤 다리를 고쳐 뒤쫓았다 | Zos. 2 (1814 영역) p.45 |
| 317년 | 트라키아 평원 | 양쪽이 화살·창으로 승부를 못 가린 채 이튿날 휴전해, 콘스탄티누스는 일리리쿰과 서방을, 리키니우스는 트라키아와 동방을 갖고 발렌스를 죽이기로 맹세했다 | Zos. 2 (1814 영역) p.46 |
| 317년 | 불명 | 콘스탄티누스가 아들 크리스푸스와 막 태어난 콘스탄티누스를 카이사르로 세우고 리키니우스의 20개월 아들 리키니아누스도 카이사르가 되어 두 번째 전쟁이 끝났다 | Zos. 2 (1814 영역) p.46 |
| 323년 | 이스테르(도나우) 일대 | 사우로마타이가 이스테르를 건너 약탈하자 콘스탄티누스가 이를 막아 숲 속에서 왕 라우시모두스를 죽이고 많은 포로를 여러 도시에 나누었다 | Zos. 2 (1814 영역) p.46 |
| 323년 ~ 324년 | Thessalonica | 콘스탄티누스는 항구가 없던 테살로니카에 항구를 만들고 전함 200척, 수송선 2천 척, 보병 12만 등을 갖추어 리키니우스와의 전쟁을 준비했다 | Zos. 2 (1814 영역) p.46 |
| 324년 | Adrianople | 리키니우스가 아드리아노폴리스에 진을 치자 콘스탄티누스는 테살로니카에서 진군해 헤브루스 강변에 대치하다 나무 신호로 속이고 좁은 곳으로 건너 3만을 베어 적진을 차지했다 | Zos. 2 (1814 영역) p.47 |
| 324년 | Byzantium | 리키니우스가 비잔티온에 들어가 있는 동안 콘스탄티누스가 따라와 흙 방벽과 나무 탑을 쌓고 공성기를 가져와 도시를 에워쌌다 | Zos. 2 (1814 영역) p.47 |
| 324년 | 헬레스폰토스 | 좁은 해협에서 질서 없이 몰려든 아반투스의 200척이 콘스탄티누스의 80척 30노선에 크게 졌고 이튿날 남풍에 리키니우스 함대 130척이 부서져 5천 명이 빠져 죽었다 | Zos. 2 (1814 영역) p.48 |
| 324년 | Chalcedon | 리키니우스는 칼케돈으로 건너가 마르티니아누스를 카이사르로 세우고 맞섰지만, 칼케돈과 성스러운 곶 사이에서 13만 중 3만만 살아남아 패했고 비잔티온·칼케돈 시민들은 성문을 열었다 | Zos. 2 (1814 영역) p.49 |
| 324년 | Nicomedia | 니코메디아에서 포위당한 리키니우스는 자색 옷을 바치고 항복했고, 콘스탄티누스는 마르티니아누스를 죽이고 리키니우스를 테살로니카로 보냈다가 맹세를 깨고 처형했다 | Zos. 2 (1814 영역) p.50 |
| 324년 | 트로아스와 옛 일리온 사이 | 로마를 떠나 새 도읍을 찾던 콘스탄티누스는 트로아스와 일리온 사이에 성벽을 쌓다 말고 비잔티온으로 마음을 바꾸었다 | Zos. 2 (1814 영역) p.52 |
| 324년 ~ 330년 | Constantinople | 콘스탄티누스가 비잔티온 성벽을 15스타디온 넓히고 궁전·경마장·광장·신전을 세우고 로마에서 따라온 원로원 의원들에게 집을 지어 주었다 | Zos. 2 (1814 영역) p.52 |
| 325년 | Thessalonica | 콘스탄티누스는 리키니우스를 테살로니카로 보내 안전하게 살게 하겠다 했으나 맹세를 어기고 나중에 처형했다 | Zos. 2 (1814 영역) p.50 |
| 326년 | Rome | 로마에 온 콘스탄티누스는 아들 크리스푸스를 계모 파우스타와의 불륜 혐의로 죽이고, 슬퍼한 어머니 헬레나를 위로한다며 파우스타를 달군 욕탕에 가두어 죽게 했다고 조시모스는 쓴다 | Zos. 2 (1814 영역) p.51 |
| 326년 | Rome | 죄를 씻을 길을 못 찾은 콘스탄티누스가 에스파냐인 아이귑티우스의 말대로 기독교를 받아들이고, 군이 카피톨리움에 오르는 축제에서 의식을 모욕해 원로원과 민중의 미움을 샀다 | Zos. 2 (1814 영역) p.52 |
| 330년 ~ 337년 | 제국 전체 | 콘스탄티누스가 근위대장직을 넷으로 나눠 이집트·동방, 마케도니아·그리스, 이탈리아·아프리카, 갈리아·스페인·브리타니아를 맡기고 마기스트리 밀리툼을 두어 지휘권을 쪼갰다 | Zos. 2 (1814 영역) p.53 |
| 330년 ~ 337년 | 제국 변경 | 콘스탄티누스가 국경 요새 수비병을 거두어 평온한 도시에 배치하자 야만족이 변경을 쉽게 넘게 되었다고 조시모스는 비난한다 | Zos. 2 (1814 영역) p.54 |
| 337년 | 제국 | 콘스탄티누스가 세금으로 사람들을 괴롭힌 끝에 병으로 죽고 세 아들이 제국을 나누어 이어받았다 | Zos. 2 (1814 영역) p.57 |
Zosimus, New History, tr. J. Davis? Green & Chaplin (1814); transcription tertullian.org
PD (Green & Chaplin 1814, tertullian.org 페이지 명시)
https://www.tertullian.org/fathers/zosimus01_book1.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