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桓振이 鄖城에서 江陵을 습격하자 荊州刺史 司馬休之가 싸워 패해 襄陽으로 달아나고 桓振이 荊州刺史를 자칭 (자치통감 卷114 405년 단락10 제1문)
한반도 (1)
왜병이 명활성을 공격했으나 이기지 못하고 돌아가 왕이 독산 남쪽에서 요격함 (삼국사기 卷03 實聖尼師今 4年)
남아시아 (10)
남쪽 8유순 가 구살라국 사위성(舍衛城) 도착: 주민이 200가구 남짓. 파사닉왕 터, 급고독장자의 기원정사(Jetavana)가 있음 (법현 불국기 Legge 1886 ch.XX (법현전 20章))
기원정사에서 법현과 도정이 부처의 옛 거처를 보고 서러워함. 승려들이 한(漢)나라 사람이 이곳에 온 것은 처음이라며 탄식 (법현 불국기 Legge 1886 ch.XX (법현전 20章))
사위성 서쪽 50리 도유(都維)성은 가섭불 탄생지, 남동 12유순 나비가(那毘伽)는 구류손불 탄생지. 각각 탑을 세움 (법현 불국기 Legge 1886 ch.XXI (법현전 21章))
동쪽 1유순 못 되게 가 가비라위(Kapilavastu) 도착: 왕도 백성도 없이 폐허. 승려와 20~30가구만 있음. 길에 흰 코끼리와 사자를 조심해야 함 (법현 불국기 Legge 1886 ch.XXII (법현전 22章))
성 동쪽 50리 룸비니 동산: 마야부인이 못에서 목욕한 뒤 나뭇가지를 잡고 태자를 낳은 곳. 우물과 못의 물을 지금도 승려가 마심 (법현 불국기 Legge 1886 ch.XXII (법현전 22章))
동쪽 5유순 가 람마(藍莫)국: 부처 사리 탑을 코끼리 떼가 물·꽃으로 돌봄. 아육왕이 허물려다 용왕에게 설득되어 그만둠 (법현 불국기 Legge 1886 ch.XXIII (법현전 23章))
동쪽으로 가 쿠시나가라(Kuśanagara): 성 북쪽 두 나무 사이에서 부처가 열반에 든 곳. 금관 공양·사리 분배 등 유적마다 탑·가람 (이후 동남쪽 12유순에 릿차비가 부처를 따라오다 돌려보내진 곳의 돌기둥 — Legge ch.XXIV 끝) (법현 불국기 Legge 1886 ch.XXIV (법현전 24章))
동쪽 10유순 가 비사리(毗舍離, Vaiśâlî): 암바팔리 정사와 동산, 활과 무기를 내려놓은 탑, 부처 입멸 석 달 전 선언처, 700 비구의 결집탑 (법현 불국기 Legge 1886 ch.XXV (법현전 25章))
동쪽 4유순, 다섯 강이 만나는 곳: 아난이 마가다와 비사리 두 왕 사이에서 강 한가운데서 몸을 태워 열반, 몸을 둘로 나눠 양쪽 강둑에 남김 (법현 불국기 Legge 1886 ch.XXVI (법현전 26章))
강을 건너 남쪽 1유순 가 마가다 파탈리푸트라(巴連弗) 도착 — 아육왕의 도성. 귀신이 지었다는 왕궁, 대승·소승 가람(승려 600~700), 라다사미 바라문 (법현 불국기 Legge 1886 ch.XXVII (법현전 27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