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 때문에 少僧都 空海가 佛舎利를 內裏에 청해 예배·관욕하자 비가 내림 (일본후기 日本後紀 卷35)
지진 — 東大寺 盧舎那大仏을 굳게 하겠다는 뜻을 佐保山陵에 아룀(參議 藤原愛発 등을 보냄) (일본후기 日本後紀 卷35)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1)
사라센 왕 압디라만이 아이조를 도우려 보낸 군대가 사라고사에 이름. 황제가 아들 아퀴타니아 왕 피핀을 대군과 보냈으나 지휘관들이 늦어, 아부마르반이 바르키노나·게룬다 들판을 황폐화하고 프랑크군이 보기도 전에 사라고사로 물러남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 a.827, Kurze 1895 p.173)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4)
에그버트가 머시아 왕국과 험버 이남 전부를 정복해 브리튼 전체의 여덟째 군주가 됨 (앵글로색슨 연대기 Giles/Ingram 1847 A.D. 827 항 (pg657.txt 줄 2534))
아이조가 사라센의 원조를 믿고 스페인 변경 수비대에 피해를 입히고, 베라니의 아들 빌레문두스 등이 합세해 세리타니아·발렌시스를 노략질함. 황제가 보낸 엘리사카르 수도원장이 일을 수습하는 한편 바르키노나 백작 베른하르두스가 끝까지 저항함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 a.827, Kurze 1895 p.172)
황제가 두 총회를 엶. 하나는 노이마겐에서 덴마크 고도프리두스의 아들 호리쿠스의 거짓 약속 때문에, 다른 하나는 콩피에뉴에서 연공을 받고 스페인 변경으로 보낼 자들에게 지시를 내림. 이후 겨울 초까지 콩피에뉴와 카리시아쿠스 등 궁에 머묾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 a.827, Kurze 1895 p.173)
불가르인이 판노니아에 정착한 슬라브를 드라우 강으로 보낸 함대로 불과 칼로 황폐화하고 그들 지도자를 쫓아내 불가르 지배자들을 세움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 a.827, Kurze 1895 p.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