但馬국이 역마로 보고함 — 渤海人 100여 인이 와 닿음(射礼 날의 기사) (일본후기 日本後紀 卷36)
큰비로 경중 길이 넘치고 하천이 터지며 산이 무너져 사람과 물건이 많이 떠내려감. 좌우 京에 진휼 사자를 보냄 (일본후기 日本後紀 卷36)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4)
에그버트가 군대를 이끌고 북웨일스를 쳐 평화 복속시킴 (앵글로색슨 연대기 Giles/Ingram 1847 A.D. 828 항 (pg657.txt 줄 2549))
2월 아헨 총회에서 스페인 변경 지휘관들의 실책을 가려 재산을 몰수하고, 프리울리 공 발드리쿠스는 불가르군이 상부 판노니아를 황폐화한 책임으로 지위와 변경령을 빼앗겨 변경이 백작 네 명에게 나뉨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 a.828, Kurze 1895 p.174)
6월 황제가 잉길린하임 별궁에 와 며칠 총회를 열고 두 아들 로타리우스와 피핀을 군과 함께 스페인 변경에 보내는 일을 의논함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 a.828, Kurze 1895 p.174)
코르시카를 맡은 보니파키우스 백작이 동생 베레하리우스 등과 소함대로 코르시카·사르디니아를 돌다 해적이 없자 아프리카로 건너가 우티카와 카르타고 사이에 상륙해, 갑자기 모인 주민 무리를 다섯 번 넘게 격파하고 아프리카인에게 큰 공포를 줌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 a.828, Kurze 1895 p.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