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7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1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11)
- 광주 유엄이 국호를 한(남한)이라 칭함 (대월사기전서 外紀卷之五 「丁丑。梁廣州知留後劉巖建國號曰漢」)
- 2월 甲申 晉王이 黎陽을 공격하자 劉鄩이 막아 물러남 (구오대사(舊五代史) 본기 舊五代史 卷9)
- 2월 甲午 新州 장수 盧文進이 節度使 李存矩를 죽이고 契丹으로 달아나 契丹을 이끌고 新州를 침 (구오대사(舊五代史) 본기 舊五代史 卷28)
- 契丹이 新州를 급히 공격, 刺史 安金全이 성을 버리고 달아나 契丹은 盧文進의 부장 劉殷을 刺史로 삼음 (구오대사(舊五代史) 본기 舊五代史 卷28)
- 梁人이 점거한 楊劉城에 성책이 줄지었으나 帝가 황하 얼음 위를 건너 모두 평정하고 楊劉城을 공격 (구오대사(舊五代史) 본기 舊五代史 卷28)
- 유주를 포위했으나 함락하지 못함 — 6월 더위와 장마로 철군 (요사(遼史) 본기 遼史 卷1 神冊2年 4月)
- 晉王이 黎陽을 공격했으나 劉鄩이 막아 며칠 만에 물러감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269 제100단(TOC 이후 비공백 줄))
- 契丹이 승세를 타 幽州를 포위, 盧文進이 공성법을 가르침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269 제105단(TOC 이후 비공백 줄))
- 劉巖이 番禺에서 황제를 칭하고 국호 大越, 건원 乾亨(남한의 시초)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270 제7단(TOC 이후 비공백 줄))
- 契丹이 幽州를 2백 일 가까이 포위, 이에 李嗣源 등 7만이 易州에 모임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270 제8단(TOC 이후 비공백 줄))
그 밖의 사건은 지도에서 (+1)
이 해가 든 같은 일
← 916년 · 918년 →
지도에서 보기 — 91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