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5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3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6)
- 敬瑭이 忻州에 군을 주둔시켰을 때 하루는 군사들이 떠들썩하게 만세를 외치자 暉 등을 베어 그침 (구오대사(舊五代史) 본기 舊五代史 卷47)
- 3월 신검이 영순 등과 견훤을 금산 불우에 가두고 금강을 죽이고 자립함 (삼국유사 紀異第二 後百濟 甄萱)
- 石敬瑭이 대군을 忻州에 두고 군사 36명을 처형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279 제98단(머리글 이후 비공백 줄 기준))
- 蜀 全師郁가 金州를 공격해 수채를 빼앗음, 馬全節이 막아 물리침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279 제107단(머리글 이후 비공백 줄 기준))
- 李倣가 병사를 이끌고 궁에 난입, 閩 惠宗이 살해됨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279 제108단(머리글 이후 비공백 줄 기준))
- 吳가 徐知誥를 齊王에 봉하고 10주를 齊國으로 함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279 제111단(머리글 이후 비공백 줄 기준))
한반도 (7)
- 견훤의 아들 신검이 아버지를 금산 불우에 유폐하고 아우 금강을 죽임 (고려사 世家 卷2 太祖 十八年)
- 신라왕이 글을 올려 신하의 예로 뵙기를 원한다고 청함 (신라 항복) (고려사 世家 卷2 太祖 十八年)
- 견훤의 맏아들 신검이 아버지를 금산 불우에 가두고 아우 금강을 죽임 (고려사절요 권1 太祖神聖大王 十八年)
- 신라왕 김부가 백관을 이끌고 개경에 들어옴. 왕건이 교외에서 맞아 유화궁에 머물게 하고 맏딸 낙랑공주를 시집보냄 (고려사절요 권1 太祖神聖大王 十八年)
- 경순왕이 사방 땅이 남에게 속해 나라가 약하다며 신하들과 의논해 땅을 들어 태조에게 항복하기로 함. 왕자는 반대하고 개골산으로 감 (삼국사기 卷12 敬順王 9年)
- 경순왕이 백관을 거느리고 왕도를 떠나 태조에게 귀순, 정승공에 봉해짐 (삼국사기 卷12 敬順王 9年)
- 10월 경순왕이 신하들과 의논해 나라를 들어 태조에게 항복하기로 하고 태자는 개골산으로 떠나 감 (삼국유사 紀異第二 金傅大王)
이 해가 든 같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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