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208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25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17)
- 임효가 병들어 죽기 전 조타에게 진승 등의 난과 이 땅의 외진 사정을 말함 (대월사기전서 外紀卷之一 「癸巳五十年(公元前二〇八年)。任」)
- 항량이 경구·진가를 죽이고 설에 머무름 — 패공이 가서 알현, 항량이 병사 5천을 보태 줌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秦二世二年四月)
- 설에서 항량과 패공이 초 회왕의 손자 심(心)을 초 회왕으로 세움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秦二世二年六月)
- 장감이 임제에서 위왕 구·제왕 전담을 격파해 죽임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秦二世二年六月~七月)
- 패공·항량이 동아에서 전영을 구원하며 장감을 대파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秦二世二年七月)
- 패공·항우가 옹구에서 진군을 크게 깨고 삼천군 수 이유를 벰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秦二世二年八月)
- 장감이 밤에 정도의 항량군을 기습해 항량을 죽임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秦二世二年九月)
- 항량의 죽음 뒤 회왕이 우이에서 팽성으로 도읍을 옮기고 여신·항우의 군을 합쳐 직접 거느림 — 패공은 탕군장(碭郡長)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秦二世二年九月~後九月)
- 장감이 하수를 건너 조를 치고, 조왕 헐은 거록성에 들어가 왕리에게 포위됨 — 회왕이 송의·항우·범증을 보내 북쪽으로 구원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秦二世二年(九月 이후))
- 회왕이 「먼저 관중에 들어가 평정하는 자가 왕이 된다」고 약속하고, 항우 대신 장자(長者)인 패공을 서쪽으로 보냄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秦二世二年(後九月 이후))
그 밖의 사건은 지도에서 (+7)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8)
- 하스드루발이 로마 전열을 보고 누미디아 기병과 발레아레스·아프리카 경보병을 낮은 지대로 내보냄 (리비우스 로마사 27.18)
- 하스드루발이 전쟁 자금을 챙기고 코끼리를 먼저 보낸 뒤 패잔병을 모아 타구스 쪽으로 행군함 (리비우스 로마사 27.19)
- 기병 43명이 전투와 추격에서 죽고 18명이 포로가 됨 (리비우스 로마사 27.27)
- 뜻밖의 기습 때문에 한동안 호각의 교전이었고 누미디아군이 오자 공황이 일어남(살라피아) (리비우스 로마사 27.28)
- 술피키우스 함대가 시키온과 코린토스 사이에 닻을 내리고 그 비옥한 땅을 약탈함 (리비우스 로마사 27.31)
- 마르켈루스 전사 뒤 한니발이 시신을 정중히 입혀 화장하게 함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Plut. Marcellus 30.2)
- 스키피오가 하스드루발의 진지를 공격해 격파 (폴리비오스 역사 10.39)
- 아리오스 강변에서 박트리아의 에우튀데모스군과 교전 (폴리비오스 역사 10.49)
판도 변화 ◆
세계 판도 자료에서 이 해에 나라의 영역이 바뀐 곳입니다.
- ◆ 한 등장
- ◆ 항우의 십팔제후왕 등장
- ◆ 고대 아르메니아 왕국 등장
- ◆ 초한전쟁 등장
- ◆ 흉노 등장
- ◆ 연 등장
- ◆ 항우의 십팔제후왕 등장
- ◆ 진나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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