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209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27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12)
- 진섭(진승)이 기현에서 일어나 진(陳)에 이르러 스스로 초왕이 됨 — 이어 무신·장이·진여를 조(趙) 땅으로 보냄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秦二世元年七月)
- 패현 부로들이 현령을 죽이고 문을 열어 유방을 맞아 패공으로 세움 — 적기(赤旗)를 세우고 3천 명을 모음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秦二世元年九月)
- 항량이 조카 항우와 함께 오(吳)에서 거병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秦二世元年九月(是月))
- 패공이 호릉·방여를 치고 돌아와 풍을 지키며, 포위한 사천군 감(監) 평을 격파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秦二世二年十月)
- 패공이 설(薛)로 진군해 사천군 수(守) 장(壯)의 군을 격파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秦二世二年十一月)
- 옹치가 위(魏)의 회유를 받아 풍을 들어 위에 붙음 — 패공이 풍을 공격하나 함락 못함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秦二世二年十二月)
- 7월 戍卒 陳勝 등이 옛 楚 땅에서 반란을 일으켜 陳에서 楚王이 되어 '張楚'라 함 (사기(史記) 본기 史記卷006 秦始皇本紀)
- 陳涉 기병 두 달 뒤 項梁이 會稽守 通을 죽이고 吳中의 병사 8000을 일으킴 (사기(史記) 본기 史記卷007 項羽本紀)
- 沛令이 변심해 성을 닫자 劉季가 비단에 글을 써 성 위로 쏘고 父老가 令을 죽이고 맞아들여 沛公이 됨 (사기(史記) 본기 史記卷008 高祖本紀)
- 2세 황제가 이사와 함께 동쪽 군현을 순행해 갈석에서 바다를 따라 회계까지 가서 시황의 각석 옆에 대신들의 이름을 새기고 돌아옴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007 (원문 단락 #555, -209년))
그 밖의 사건은 지도에서 (+2)
서아시아 (1)
- 미디아의 에크바타나 궁전 묘사와 안티오코스의 진출 (폴리비오스 역사 10.27)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14)
- 성채가 항복할 때까지 성안에서 마주친 성인 남자는 모두 학살됨 (리비우스 로마사 26.46)
- 항구에서 수송선 63척과 곡물·무기·청동 등이 노획됨 (리비우스 로마사 26.47)
- 타렌툼이 함락되자 한니발이 로마에도 한니발이 있고 우리도 같은 수법으로 잃었다고 말함 (리비우스 로마사 27.16)
- 고르튄 사람들의 요청으로 크레타에 가 그들의 장군이 됨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Plut. Philopoemen 13)
- 파비우스가 타렌툼을 탈환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Plut. Fabius 22.3)
- 마르켈루스가 카누시움에서 한니발을 따라잡고 진 이동에도 불구하고 압박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Plut. Marcellus 25.2)
- 파비우스가 타렌툼을 되찾음 (폴리비오스 역사 10.1)
- 스키피오와 라엘리우스가 신카르타고로 진군 (폴리비오스 역사 10.9)
- 신카르타고 공성 — 해륙 동시 공격 (폴리비오스 역사 10.12)
- 신카르타고 함락과 약탈 (폴리비오스 역사 10.15)
그 밖의 사건은 지도에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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