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8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5)
- 손견이 양인에서 동탁의 장수 호진의 군을 크게 깨뜨림 (후한서(後漢書) 본기 後漢書卷9 孝獻帝紀 初平2年)
- 공손찬이 동광에서 청주 황건을 다시 크게 깨뜨림 (후한서(後漢書) 본기 後漢書卷9 孝獻帝紀 初平2年)
- 黑山賊 白繞가 魏郡·東郡을 침략하자 曹操가 東郡으로 들어가 濮陽에서 격파 (삼국지(三國志) 정사 魏書 武帝紀 (卷01) 初平2년)
- 좌가려 등이 무리를 모아 왕도를 공격하자 왕이 기내 병마를 징발해 평정함 (삼국사기 卷16 故國川王 13年) 전승
- 손견이 양동에서 서영에게 패했다가 흩어진 병을 모아 양인에 주둔 — 동탁이 호진·여포를 보냈으나 손견이 대파해 화웅을 벰, 어떤 이가 원술에게 손견을 '이리를 없애고 호랑이를 얻는 것'이라 경계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060 (원문 단락 #4913, 191년))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3)
- 콤모두스가 로마를 「콤모디아나」, 군단을 「콤모두스 군단」으로 개명하고 헤라클레스를 자칭, 열두 달 이름까지 자기 칭호로 바꿈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3(72).15.2)
- 콤모두스 사망 전조 — 평화 신전 부근 밤 화재가 번져 궁전 일부와 국가 기록 대부분이 소실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3(72).24.1)
- 한밤의 불로 평화의 신전과 주변 건물이 타고 베스타 신전까지 번짐. 사람들은 전쟁이 올 징조라고 풀이함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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