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7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5)
- 조조가 원상을 크게 깨고 기주를 평정해 스스로 기주목을 겸함 (후한서(後漢書) 본기 後漢書卷9 孝獻帝紀 建安9年)
- 曹操가 鄴을 토산·땅굴·漳水 수공으로 포위해 審配를 사로잡아 베고 鄴이 평정됨 (삼국지(三國志) 정사 魏書 武帝紀 (卷01) 建安9년)
- 정월 조조가 황하를 건너 기수를 막아 백구에 흘려 군량 수송로를 엶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064 (원문 단락 #5218, 204년))
- 5월 조조가 토산·땅굴을 헐고 해자를 둘러 성 주위 40리를 포위 — 처음 얕게 파 심배가 비웃는 사이 하룻밤에 폭 2장 깊이로 판 뒤 장수를 끌어들여 물을 대니 성중 반이 굶어 죽음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064 (원문 단락 #5220, 204년))
- 원상의 군이 도착하자 장수들은 피하자 했으나 조조가 '큰길로 오면 피하고 서산을 따라오면 사로잡는다' 했고 원상이 서산을 따라 양평정, 업 17리 부수 가에 진영 — 밤에 횃불로 성중과 호응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064 (원문 단락 #5222, 204년))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2)
- 세베루스가 세속경기를 열고 수백 마리 맹수를 잡는 큰 구경거리와 잦은 하사금으로 시민을 달램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3.8)
- 세베루스가 두 아들 안토니누스·게타와 함께 칠로·리보 집정관 해에 110년 주기 세기제(루디 사이쿨라레스)를 다시 열었다 (조시모스 새 역사 Zos. 2 (1814 영역) p.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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