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7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4)
- 劉備가 楊懷를 베고 涪를 점거, 劉璋이 보낸 劉璝·張任 등을 격파해 綿竹으로 몰아냄 (삼국지(三國志) 정사 蜀書 先主傳 (卷32) 建安17년)
- 5월 계미 위위 마등을 삼족과 함께 죽임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066 (원문 단락 #5344, 212년))
- 10월 조조가 동쪽으로 손권을 치러 가고, 동소가 '고래로 이만한 공을 세운 신하가 오래 신하 자리에 있은 적이 없고 이제 의심받을 처지'라며 대책을 건의함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066 (원문 단락 #5351, 212년))
- 유비가 갈맹에 있을 때 방통이 정병으로 밤낮 달려 성도를 곧바로 습격하면 유장이 무비하여 단번에 평정할 것이라는 상계를 말함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066 (원문 단락 #5354, 212년))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3)
- 카라칼라가 게타의 측근 수많은 사람을 죽임. 근위대장이자 법학자 파피니아누스도 포함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4.6)
- 파트루이누스가 피우스 신전 앞에서 살해되고 파피니아누스와 그 아들(재무관)도 살해되어 시신이 거리에서 끌려다님 (황제 열전(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 Carac. 4.2)
- 로마에 카라칼라 목욕탕을 지음; 건축가들이 둥근 방(cella soliaris)은 재현할 수 없다고 함 (황제 열전(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 Carac.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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