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English Maps of Ages › 연도 › 211년211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23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10) 조조가 한수·마초와 위남에서 싸워 크게 깨고 관서가 평정됨 (후한서(後漢書) 본기 後漢書卷9 孝獻帝紀 建安16年) 馬超·韓遂 등이 潼關에 주둔하자 曹操가 서정해 關을 사이에 두고 대치 (삼국지(三國志) 정사 魏書 武帝紀 (卷01) 建安16년) 曹操가 渭水를 건너 馬超·韓遂와 싸워 成宜·李堪을 베고 크게 격파해 關中을 평정 (삼국지(三國志) 정사 魏書 武帝紀 (卷01) 建安16년) 曹操가 長安에서 북상해 安定의 楊秋를 포위, 楊秋가 항복 (삼국지(三國志) 정사 魏書 武帝紀 (卷01) 建安16년) 劉備가 益州에 들어가 涪에서 劉璋의 영접을 받고 연회함 (삼국지(三國志) 정사 蜀書 先主傳 (卷32) 建安16년) 孫權이 치소를 秣陵으로 옮기고 이듬해 石頭에 성을 쌓아 建業으로 개명(濡須塢 축조) (삼국지(三國志) 정사 吳書 吳主傳 (卷47) 建安16년) 3월 조조가 종요를 보내 장로를 치게 하고 하후연 등을 하동으로 보내 합류시킴 — 고유가 한수·마초가 의심해 반란할 것이라 만류했으나 조조는 듣지 않음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066 (원문 단락 #5331, 211년)) 8월 조조가 동관에 이르러 마초 등과 관을 사이에 두고 진영 — 몰래 서황·주령에게 보기 4천으로 포판진을 건너 하서에 진영을 치게 하고, 윤월 조조가 관을 나와 북으로 도하할 때 홀로 호사 100여 명과 남안에 남아 후미를 막자 마초가 1만여 기로 공격해 화살이 비 오듯 함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066 (원문 단락 #5333, 211년)) 10월 조조가 장안에서 북으로 양추를 치러 안정을 포위, 양추가 항복하자 작위를 회복시키고 백성을 위무케 함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066 (원문 단락 #5336, 211년)) 유장이 유비를 접대하라 명해 입경이 귀가 같았고, 파군태수 엄안은 '호랑이를 풀어 스스로 지킨다'고 탄식 — 유비가 강주에서 점수로 북상해 부에서 유장의 3만여 보기와 회견함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066 (원문 단락 #5340, 211년)) 서아시아 (1) 제국을 나누자는 안: 안토니누스는 유럽 쪽 비잔티움에, 게타는 아시아 쪽 칼케돈에 진영을 둠. 어머니 반대로 무산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4.3)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6) 안토니누스가 어머니 거처로 불러 화해시키려는 척 동생 게타를 데려가 백인대장들이 어머니 품 안에서 게타를 살해(22세 9개월)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8(77).2.2) 안토니누스가 막사로 달려가 병사들에게 약속을 쏟은 뒤 게타 편 해방노예·병사 약 2만 명(남녀)을 궁에서 죽이고 파피니아누스 등 명사를 살해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8(77).4.1) 로마에서 세베루스의 장례와 신격화. 불탄 화장대에서 독수리가 날아올라 영혼을 하늘로 옮긴다고 믿음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4.2) 두 형제가 궁을 갈라 쓰고 서로 독을 의심해 식탁도 따로 함. 군과 관리들이 두 파로 갈림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4.3) 게타 살해 뒤 카라칼라가 근위대에 「동생이 무장한 자들과 나를 덮쳤다」고 변명함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4.4) 부친 사후 카라칼라가 근위병영에서 동생이 음모를 꾸민다고 호소한 뒤 궁정에서 동생을 죽이고 시신을 곧 태우게 함 (황제 열전(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 Carac. 2.4)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6) 세베루스가 브리타니아의 에보라쿰에서 병으로 죽었다 (재위 18년) (아우렐리우스 빅토르 황제들에 대하여 Aur. Vict. Caes. 20.27) 브리튼이 다시 반란하고 칼레도니아가 마이아타이에 합류하자 직접 싸울 준비 중 2월 4일 병사 — 안토니누스의 도움이 있었다고도 함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7(76).15.2) 안토니누스가 적과 화평하고 영토를 비우고 요새를 버림 — 파피니아누스를 해임하고 에우오도스·카스토르·플라우틸라 등을 죽임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8(77).1.1) 세베루스가 에보라쿰(요크)에서 노년에 죽었고 두 아들 바시아누스와 게타를 남겼으며, 게타는 공적이 되어 곧 죽었다 (에우트로피우스 로마사 개요 Eutr. 8.19) 병든 세베루스가 아들에게 군 통솔을 넘기고 죽음. 두 아들에게 재물과 막강한 군대를 남김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3.15) 치세 18년에 늙고 중병에 걸린 세베루스가 브리타니아의 에보라쿰에서 죽음 (황제 열전(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 Sev. 19.1) 이 해가 든 같은 일 ← 209년 · 21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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