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9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4)
- 劉備가 成都 武擔 남쪽에서 황제 즉위(章武 원년 개원, 諸葛亮 丞相) (삼국지(三國志) 정사 蜀書 先主傳 (卷32) 章武1년)
- 劉備가 關羽의 원수를 갚으려 吳를 정벌, 吳班·馮習이 巫에서 吳軍을 깨고 秭歸에 이름 (삼국지(三國志) 정사 蜀書 先主傳 (卷32) 章武1년)
- 孫權이 公安에서 鄂으로 도읍을 옮겨 이름을 武昌으로 고치고 武昌郡을 둠 (삼국지(三國志) 정사 吳書 吳主傳 (卷47) 黃初2년)
- 漢主가 吳班·馮習을 보내 巫에서 吳將 李異·劉阿 등을 깨고 秭歸로 진군, 병력 4만여, 武陵 만이도 군사를 청함 (자치통감 卷069 221년 단락12 제1문)
서아시아 (2)
- 알렉산드로스 대왕을 닮은 영(靈)이 이스테르 연안에서 나타나 남자 4백 명의 티르소스 행렬과 함께 모이시아·트라키아를 낮에 지나 비잔티움까지 감 — 관리·병사 누구도 막지 않음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80(79).18.1)
- 알렉산드로스의 영이 배로 칼케돈 영토에 상륙해 밤 의례를 하고 목마를 묻은 뒤 사라짐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80(79).18.3)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3)
- 엘라가발루스가 사촌 바시아누스를 원로원에 데려와 마에사·소아이미아스를 양옆에 두고 양자로 삼고 신의 명이라며 알렉산데르로 개명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80(79).17.2)
- 병사들이 엘라가발루스의 여장과 춤을 경멸해 신중한 알렉산데르에게 마음을 옮기고 그를 지킴. 모후 맘마이아가 음식도 직접 살핌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5.7)
- 입양했던 알렉산데르를 후회해 내치고 원로원에 카이사르 칭호를 박탈하라 명했으나 침묵뿐이었음 (황제 열전(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 Heliog. 13.1,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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