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羅人 辛良·金貴·賀良·水白 등 54인을 陸奥国에 안치하고 法에 따라 부역을 면하며 乗田으로 口分을 줌 (일본후기 日本後紀 卷32)
平城太上天皇을 楊柳陵에 장사함 — 사관은 도량이 깊으나 시기심이 많고 嗣位 초에 형제와 그 모자를 처벌한 일이 지나친 형벌이라 평함 (일본후기 日本後紀 卷32)
동남아시아 (1)
이원가가 성문에 역수가 있다며 지금의 성으로 옮김 (대월사기전서 外紀卷之五 「甲辰冬十一月,李元嘉以城門有逆水」)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1)
교황 파스칼리스가 죽고 에우게니우스가 서임되자 황제가 로타리우스를 8월 중순 이후 로마로 보내 새 교황·로마인과 일을 정하게 함. 로타리우스는 에우게니우스에게 영접받아 로마의 질서를 바로잡음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 a.824, Kurze 1895 p.166)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4)
불가르 왕이 평화를 청하는 사절을 편지와 함께 보내자 황제가 전례 없는 일이라 하여 바이에른의 마켈무스를 불가르 왕에게 보내 사정을 알아보게 함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 a.824, Kurze 1895 p.164)
에블루스와 아시나리우스 백작이 바스콘군과 팜필로나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피레네 산마루에서 산사람들의 배신으로 매복에 걸려 군대가 거의 전멸함. 에블루스는 코르도바로 보내지고 아시나리우스는 친족이라 하여 풀려남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 a.824, Kurze 1895 p.166)
기근으로 가을 초로 미룬 브리타니아 원정으로 황제가 모든 군을 모아 브리타니아 접경 레도나스에 와 군을 셋으로 나눠 두 아들 피핀과 루도비쿠스에게 둘을 주고 자신도 브리타니아에 들어가 불과 칼로 황폐화함. 40일 넘게 걸려 인질을 받고 돌아옴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 a.824, Kurze 1895 p.165)
원정을 마친 황제가 아내가 기다리라 한 루앙으로 11월 17일 돌아와 콘스탄티노폴리스 미카엘 황제의 사절과 포르투나투스 총대주교를 맞음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 a.824, Kurze 1895 p.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