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200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20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7)
- 장안에서 소하가 미앙궁을 지어 웅장함에 황제가 노했으나 곧 풀림 — 역양에서 장안으로 도읍을 옮김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七年二月)
- 동쪽으로 한신(韓王信)의 잔당을 동원에서 치고 돌아오다 조 땅을 지남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八年冬)
- 조상(趙相) 관고의 암살 음모 — 황제가 현 이름이 「백인(柏人, 박인=핍박)」임을 듣고 묵지 않고 떠남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八年冬)
- 高祖가 韓王 信을 치러 가 平城에 이르렀으나 匈奴에게 7일간 포위당함 (사기(史記) 본기 史記卷008 高祖本紀)
- 趙·雒陽을 거쳐 長安에 이르러 長樂宮이 완성되어 승상 이하가 長安으로 옮겨 정무를 봄 (사기(史記) 본기 史記卷008 高祖本紀)
- 고조가 직접 한왕 신을 동제에서 격파하고 장수 왕희를 베자 신은 흉노로 달아남 — 만구신·왕황이 조리를 왕으로 세워 흉노와 다시 공격을 꾀함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011 (원문 단락 #799, -200년))
- 고제가 먼저 평성에 이르렀으나 병력이 다 모이지 않은 채 묵돌의 정기 40만에 백등에서 7일간 포위됨 — 진평의 비책으로 연지(閼氏)에게 후한 선물을 보내 풀림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011 (원문 단락 #801, -200년))
서아시아 (6)
- 왕은 직접 포위를 지휘하지 않고 로도스·아탈로스와 해전을 겨루다 아비도스를 공격하고 있었음 (리비우스 로마사 31.14)
- 아비도스 사람들이 광기에 빠져 전사자 모두가 배신당했다 믿고 서로 맹세 위반을 비난함 (리비우스 로마사 31.18)
- 파니온 전투(젠온의 서술 비판 대목) (폴리비오스 역사 16.18)
- 필리포스가 아비도스를 해육으로 포위 (폴리비오스 역사 16.30)
- 아비도스 시민이 이기거나 죽자고 결의 (폴리비오스 역사 16.31)
- 내성 붕괴 뒤 시민들이 처자를 죽이고 함락 (폴리비오스 역사 16.33)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7)
- 카르타고와 강화한 지 몇 달 안에 필리포스 왕과의 전쟁이 시작됨 (리비우스 로마사 31.5)
- 갈리아인이 플라켄티아를 강습·약탈하고 불태워 2000명 정도만 연기 속에 남음 (리비우스 로마사 31.10)
- 칼키스에 이른 필리포스는 연기 나는 폐허만 보고 서둘러 떠남 (리비우스 로마사 31.24)
- 아탈로스가 아테네를 방문(기원전 200) (폴리비오스 역사 16.25)
- 아테네가 필리포스에 대한 전쟁을 가결 (폴리비오스 역사 16.26)
- 로마 사절이 필리포스에게 그리스 침공 금지를 경고 (폴리비오스 역사 16.27)
- 로도스가 로마와의 우호를 지키기로 함 (폴리비오스 역사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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