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206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24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17)
- 항우가 서쪽으로 함양을 도륙하고 항복한 자영을 죽이며 진 궁실을 불태움 — 진 백성이 크게 실망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元年(鴻門 이후, 월 불명))
- 항우가 서초패왕을 자칭하고 팽성에 도읍 — 약조를 깨고 패공을 한왕으로 삼아 파·촉·한중 41현, 도읍 남정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元年二月)
- 한왕이 남정에 이르자 병사들이 동쪽으로 돌아가길 원해 도망 — 소하가 한신을 천거, 단(壇)을 쌓아 대장군에 임명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元年四月~)
- 한왕이 고도(故道)로 나와 옹을 습격 — 진창에서 옹왕 장감을 깨고, 호치에서 다시 대파해 폐구로 몰아냄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元年五月)
- 항우가 구강왕 경포를 시켜 의제(회왕)를 침현(郴)에서 죽임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二年十月)
- 한왕이 돌아와 역양에 도읍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二年十一月)
- 函谷關을 깨고 戲 서쪽에 이른 項羽가 沛公을 치려 했으나 項伯의 중재로 鴻門에서 연회를 가짐(鴻門宴) (사기(史記) 본기 史記卷007 項羽本紀)
- 項羽가 서쪽으로 咸陽을 도륙하고 秦王 子嬰을 죽이고 궁실을 불질러 불이 석 달 꺼지지 않음 (사기(史記) 본기 史記卷007 項羽本紀)
- 項羽가 천하를 나누어 제후를 세우고 스스로 西楚霸王이 되어 아홉 군을 다스리며 彭城에 도읍함 (사기(史記) 본기 史記卷007 項羽本紀)
- 沛公을 漢王으로 세워 巴·蜀·漢中을 주고 南鄭에 도읍하게 하고 관중은 秦 항장 셋에게 나눔 (사기(史記) 본기 史記卷007 項羽本紀)
그 밖의 사건은 지도에서 (+7)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7)
- 해질녘 카르타고군이 먼저, 이어 로마군이 진영으로 물러남 (리비우스 로마사 28.14)
- 로마가 이길 때는 충실하다가 스키피오 형제 군대가 몰살되자 카르타고로 돌아섬 (리비우스 로마사 28.19)
- 아스타파 주민이 재산과 가족을 지킬 무장 50명에게 지침을 줌 (리비우스 로마사 28.22)
- 이베리아에서 하스드루발(기스코의 아들)이 군을 집결 (폴리비오스 역사 11.20)
- 스키피오가 총결전을 결심하고 승리 (폴리비오스 역사 11.22)
- 스키피오가 에브로 강을 건너 안도발레스를 격파 (폴리비오스 역사 11.32)
- 안티오코스가 박트리아에서 에우튀데모스와 화의 (폴리비오스 역사 11.34)
판도 변화 ◆
세계 판도 자료에서 이 해에 나라의 영역이 바뀐 곳입니다.
- ◆ 항우의 십팔제후왕 등장
- ◆ 남월 등장
- ◆ 제나라 등장
- ◆ 고대 아르메니아 왕국 끝
- ◆ 어우락 끝
- ◆ 한이 항우의 십팔제후왕 옛 땅 약 45.5만 km² 차지
- ◆ 민월이 항우의 십팔제후왕 옛 땅 약 16.4만 km² 차지
- ◆ 항우의 십팔제후왕이 한에 땅 약 45.5만 km² 넘김
그 밖의 사건은 지도에서 (+1)
이 해가 든 같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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