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205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25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13)
- 한왕이 임진에서 하수를 건너 위왕 표의 항복을 받고 하내를 공략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二年三月)
- 낙양에서 신성 삼로 동공의 간언을 듣고 한왕이 의제의 상을 선포하고 3일 곡(哭) — 항우 토벌을 제후에게 알림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二年三月)
- 한왕이 5제후의 군을 합쳐 동벌, 팽월이 3만으로 귀부 — 팽성에 입성해 미인·재물을 거두고 큰 연회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二年四月)
- 항우가 정병 3만으로 노에서 호릉·소를 거쳐 새벽에 급습, 팽성·영벽 동쪽 수수(睢水) 위에서 한군 대파 — 수수가 막혀 흐르지 않았고, 한왕은 수십 기로 탈출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二年四月)
- 패주한 한왕이 하읍의 여후의 오빠 주여후에게 의탁해 병사를 수습, 탕에 주둔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二年四月 이후)
- 한왕이 형양에 주둔, 한신이 군을 모아 합류 — 경·삭 사이에서 초군을 깨고 용도를 쌓아 오창의 곡식을 가져옴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二年五月)
- 물을 끌어 폐구를 수공, 폐구가 항복하고 장감이 자살 — 옹주 평정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二年六月)
- 한신·장이가 정형으로 내려가 조를 쳐 진여를 베고 조왕 헐을 사로잡음 — 상산·대군 설치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三年十月)
- 漢王이 五諸侯 병력 56만으로 彭城에 들어갔다가 項羽가 蕭에서 새벽에 쳐 대파, 漢군 10여만이 睢水에 빠져 물이 흐르지 않음 (사기(史記) 본기 史記卷007 項羽本紀)
- 漢王이 臨晉에서 黃河를 건너 魏를 따르게 하고 雒陽에 이르러 義帝 발상(發喪)을 선포하고 제후에게 楚 토벌을 호소 (사기(史記) 본기 史記卷008 高祖本紀)
그 밖의 사건은 지도에서 (+3)
남아시아 (7)
- 콜라 나라에서 온 타밀 귀족 엘라라가 아셀라를 이기고 아누라다푸라에서 44년간 공정하게 통치 (마하밤사 21.11-13) 전승
- 엘라라의 장군 미타의 조카 난디미타가 타밀의 신전 파괴 대신 로하나의 왕자들 편을 택해 가마니에게 감 (마하밤사 23.9-15) 전승
- 카카완나티사 왕이 마하웰리 모든 나루에 타밀을 막는 수비대를 두고 디가바야를 카차카 나루 수장으로 세움 (마하밤사 23.16-18) 전승
- 카카완나티사가 티사마하라마에서 죽자 동생 티사가 디가와피에서 왔다가 어머니와 코끼리 칸둘라를 데리고 돌아가고, 가마니는 마하가마에서 왕으로 즉위 (마하밤사 24.12-17) 전승
- 가마니와 동생 티사가 쿨랑가니야피티에서 큰 전투를 벌여 가마니군이 수천 명 전사 (마하밤사 24.19) 전승
- 마하가마에서 다시 맞붙은 형제 싸움에서 가마니가 말을 타고 코끼리 칸둘라를 뛰어넘었고 티사는 도망 (마하밤사 24.31-38) 전승
- 형제가 비구들 앞에서 화해하고 함께 식사한 뒤 티사가 추수를 감독 (마하밤사 24.57-58) 전승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5)
- 함대가 가데스에서 우호적인 환대를 받아 보급과 병력을 보충함 (리비우스 로마사 28.37)
- 한니발에게 도시가 넘어갈 때 쫓겨난 로크리 귀족 다수가 레기움에 머물고 있었음 (리비우스 로마사 29.6)
- 강화가 맺어지자마자 로마군이 디라키움에 있고 파르티니 등이 디말룸을 포위한다는 소식이 필리포스에게 닿음 (리비우스 로마사 29.12)
- 스파르타 참주 나비스의 학정 (폴리비오스 역사 13.6)
- 안티오코스의 아라비아(게라이) 원정 (폴리비오스 역사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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