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생년 불명 — 출생 기록 없음(양 사람)
사망 -145년 — 경제 중5년(-145) 졸(欒布傳: 「景帝中五年薨」). 연도는 한 경제 연호 환산
| 연도 | 지명 | 직책 | 근거 |
|---|---|---|---|
| -202년 | 계(연의 도읍) | 양 대부→(조서에 의해) 도위 | 기록 |
| -196년 | 낙양 | 양 대부→(조서에 의해) 도위 | 기록 |
근거 칸의 「추정」은 기록에 장소가 직접 적히지 않아 앞뒤 기록으로 정한 위치입니다.
| 연도 | 소속 | 직책 | 근거 |
|---|---|---|---|
| -209~-207년 | 기타 | (양 사람 — 제에서 술집 일을 하다 연에 노예로 팔림) | 불명 |
| -206~-203년 | 연 | 연왕 장도의 도위·장수(시기 불명) | 불명 |
| -202년 | 한 | 양 대부→(조서에 의해) 도위 | 기록 |
| -201~-197년 | 한 | 양 대부→(조서에 의해) 도위 | 불명 |
| -196년 | 한 | 양 대부→(조서에 의해) 도위 | 기록 |
| -195년 | 기타 | (기록 없음) | 불명 |
연왕 장도가 반란하자 한이 연을 치며 난포를 사로잡고, 양왕 팽월이 속전해 양 대부로 삼는다.
정사 난포전: 난포는 연에서 주인의 원수를 갚아 장도의 도위가 되었고 장도가 왕이 되자 장수가 되었다. 장도가 반란하자 한이 연을 쳐 난포를 사로잡았고, 팽월이 상에게 청해 속전하고 양 대부로 삼았다.
출전: 史記 卷100 「以布爲將及臧荼反漢撃燕虜布」 / 史記 卷100 「梁王彭越聞之乃言上請贖布以爲梁大夫」
제에 사신 갔다 돌아와 낙양에서 효수된 팽월의 머리 앞에 제사하고 곡을 하다 붙잡히나, 고조에게 팽월의 공을 말해 풀려난다.
정사 난포전: 한이 팽월을 모반으로 삼족을 멸하고 머리를 낙양 아래 효수하면서 거두는 자를 잡으라고 했는데, 난포가 제에서 돌아와 머리 아래에서 제사하고 곡했다. 고조가 삶으라 하자 난포가 「一言而死」라며 팽월이 초를 괴롭힌 공을 말했고 고조가 놓아 주어 도위를 삼았다.
관련: 팽월 주살
출전: 史記 卷100 「布從齊還奏事彭越頭下祠而哭之」 / 史記 卷100 「是上乃釋布罪拜爲都尉」
| 항목 | 전성기 수치 | 근거 |
|---|---|---|
| 통솔 | 63 | 연왕 장도의 장수였다가 한에 사로잡혔고, 후에 오초칠국의 난 때 군공으로 유후에 봉해졌다(난포전). |
| 무력 | 57 | 무력 서술은 적고 주인의 원수를 갚은 일로 장도의 도위가 되었다(난포전). |
| 지력 | 57 | 팽월의 머리 앞에서 「一言而死」라 청해 고조에게 팽월의 공을 설명해 풀려났다(난포전). |
| 정치 | 50 | 연상·장군을 지냈으나 정치 기록은 많지 않다(난포전). |
| 매력 | 74 | 죽은 팽월을 조문한 의리가 알려져 연·제 사이에서 「난공사」가 세워졌다(난포전). |
수치는 정사 기록을 바탕으로 이 지도에서 매긴 값이며, 근거 기록이 없는 항목은 「평가 불가」로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 — 난포의 이동 경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