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4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29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3)
- 조서로 탈탈에게 제왕·여러 성 군마를 총제해 고우를 치게 함 (원사(元史) 본기 元史 卷43 順帝 1354年)
- 인안이 원에서 돌아와 태사 탈탈이 고우성을 공격하는 데 유탁 등 고려군 2만3천이 선봉이 되었다고 전함 (고려사 世家 卷38 恭愍 三年)
- 1354년 원 태사 탈탈이 고우성을 공격. 고려 원정군을 포함한 2만 3천이 선봉이었으나 함락 직전 탈탈이 참소로 유배. 고려군은 육합성 함락·회안로 이동, 이권 등 6명 전사 (고려사절요 권26 恭愍王 三年)
동남아시아 (1)
- 왕이 해안 길(tiranin pasir)을 따라 라셈(Lasem)으로 가고, 이어 남쪽 숲길로 로다야·트토르·시데만을 돌아 돌아옴 (나가라크르타가마 raw 줄 573, 필사 쪽 (99b))
서아시아 (14)
- 밤에 호데게트리아 문 앞에서 기름 항아리를 깨뜨려 소음을 내는 꾀로 문지기를 유인, 무장 500이 삼단노선에서 나와 성에 침입. 새벽에 요한 파라이올로고스 만세를 외치며 시민이 모임 (둑카스 「역사」 11 (Bonn p.40-42))
- 칸타쿠제노스가 제위를 내려놓고 수도원에 들어가 수도 생활을 함 (아토스 산) (둑카스 「역사」 11 (Bonn p.43))
- 밤 지진으로 저자가 갇힌 방이 흔들려 벽 일부와 책들이 무너짐 (니케포로스 그레고라스 「로마사」 part_19.txt 줄 2464)
- 팔라이올로고스가 테살로니케에서 함대로 출발해 렘노스·사모트라케·임브로스·레스보스를 거쳐 테네도스 항구에 들어가 칸타쿠제노스 측 함대 준비를 확인 (니케포로스 그레고라스 「로마사」 part_19.txt 줄 2625)
- 칸타쿠제노스가 배 11척으로 비잔티온 항구를 떠나 7일 만에 테네도스에 도착, 수비대 출격으로 상륙 공격이 실패하고 물 보급도 막힘 (니케포로스 그레고라스 「로마사」 part_19.txt 줄 2914–2915)
- 겨울 한밤 팔라이올로고스가 테네도스에서 사흘 만에 몰래 도성 안으로 들어옴 — 이중노선 2척·단노선 11척으로 해 뜨는 쪽 항구 통과 (니케포로스 그레고라스 「로마사」 part_19.txt 줄 3094–3095)
- 며칠 뒤 칸타쿠제노스가 궁을 나와 수도사 옷을 입고 아내 에우게니아와 함께 망가나 수도원으로 피함 (니케포로스 그레고라스 「로마사」 part_19.txt 줄 3146)
- 휘르카노스 아들 일로 요한 6세가 포카이아로 돌아감 (니케포로스 그레고라스 「로마사」 XXXVI p.504)
- 이른 봄, 왕이 칼케돈에서 비티니아 총독 휘르카노스와 만나 아들 문제를 협상 (니케포로스 그레고라스 「로마사」 XXXVI p.504)
- 왕이 휘르카노스 아들에게 비티니아 통치권 증표를 넘기라 명령, 아들은 니케아로 가 받음 (니케포로스 그레고라스 「로마사」 XXXVI p.508)
그 밖의 사건은 지도에서 (+4)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11)
- 이탈리아·독일에서 2년 지낸 요한이 테네도스에 닿아 제노바인 프란체스코 가텔루조와 협약: 제위를 되찾으면 누이 마리아를 아내로 주겠다고 약속 (Ducas의 연대 순서는 실제와 어긋날 수 있음) (둑카스 「역사」 11 (Bonn p.40))
- 지진으로 케르소네소스 여러 성벽이 무너지고 땅이 갈라져 사람들이 삼켜짐; 일부 주민은 인근 튀르크에 스스로 항복 (니케포로스 그레고라스 「로마사」 part_19.txt 줄 2541)
- 지진 뒤 튀르크 무리가 내륙 케르소네소스를 말이 달릴 만한 땅으로 만들어 약탈하고 도시마다 세금을 부과, 지휘관 배치 (니케포로스 그레고라스 「로마사」 part_19.txt 줄 2561)
- 마테우스를 레스보스 미틸레네로 옮겨 감시시키기로 함 (감시는 카탈루조 로티모) (니케포로스 그레고라스 「로마사」 XXXVI p.503–504)
- 가을 초, 비지예의 만누엘 아산이 셀림브리아에서 왕을 찾아 청원, 사면받음 (니케포로스 그레고라스 「로마사」 XXXVI p.510–511)
- 트리발리(세르비아) 군주 크랄레스가 죽음 (니케포로스 그레고라스 「로마사」 XXXVII p.556–557)
- 세팔로니아 백작 니케포로스 칸타쿠젠이 아카르나니아·아이톨리아인에게 가서 동맹을 맺음 (니케포로스 그레고라스 「로마사」 XXXVII p.557)
- 미시 왕 알렉산드로스의 딸 마리아가 젊은 황제 안드로니코스의 약혼녀로 옴 (니케포로스 그레고라스 「로마사」 XXXVII p.557–558)
- 초여름, 휘르카노스 아들이 해적에게 잡혀 포카이아 쪽으로 끌려감 (니케포로스 그레고라스 「로마사」 XXXVII p.558–559)
- 한여름, 마테우스 칸타쿠젠 군이 크리스토폴리스 쪽 협곡을 넘다 트리발리에게 패해 마테우스가 포로가 됨 (니케포로스 그레고라스 「로마사」 XXXVII p.564)
그 밖의 사건은 지도에서 (+1)
이 해가 든 같은 일
← 1353년 · 1355년 →
지도에서 보기 — 135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