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2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3)
- 회계 사람 허생이 월왕을 칭하며 군현을 침략하자 양주자사 장민 등이 토벌함 (후한서(後漢書) 본기 後漢書卷8 孝靈帝紀 熹平1年)
- 孫堅이 郡司馬로 정예 1천여를 모아 會稽 句章에서 일어난 妖賊 許昌(陽明皇帝)을 州郡과 함께 격파 (삼국지(三國志) 정사 吳書 孫破虜討逆傳 (卷46) 熹平1년)
- 11월 회계 요적 허생이 구장에서 양명황제를 자칭하고 무리가 만을 헤아리자 양주자사 장민·단양태수 진인을 보내 토벌함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057 (원문 단락 #4608, 172년))
이집트·북아프리카 (1)
- 부콜리가 로마군을 격파하고 알렉산드리아를 거의 함락 — 시리아에서 온 카시우스가 그들을 갈라놓아 평정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2(71).4.2)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7)
- 마르쿠스가 판노니아에 머물며 야만족 사절을 받음 — 쾨디족 화평(포로 1만3천 반환), 바타리우스 소년 부족과 동맹, 시장 출입은 불허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2(71).11)
- 이탈리아에 정착시킨 야만인들이 라벤나에서 봉기해 도시를 장악 — 마르쿠스는 이후 야만인을 다시 이탈리아에 들이지 않고 기존 이주자도 추방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2(71).11)
- 마르코만니가 한 전투에서 이겨 근위대장 마르쿠스 빈덱스 전사 — 마르쿠스가 동상 셋을 세워 주고, 적을 이긴 뒤 「게르마니쿠스」 칭호를 받음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2(71).3.5)
- 이집트 목동(부콜리) 반란 — 사제 이시도로스 지휘 아래 이집트인을 선동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2(71).4.1)
- 쾨디족이 로마군을 갈증과 더위로 포위 — 갑자기 폭우와 우박·벼락이 내려 로마가 구원됨(이집트 마법사 아르누피스 설 / 기독교 군단 설)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2(71).8)
- 폭우의 승리 뒤 마르쿠스가 병사들에게 일곱 번째 임페라토르로 환호받음 — 원로원 전례를 어기고 선물로 받아들여 보고서를 보냄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2(71).10)
- 이집트에서 소란을 피운 부콜리의 전사들을 아비디우스 카시우스가 막음 (황제 열전(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 Marc. 21.2)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1)
- 마르쿠스가 카르눈툼에서 꼬박 3년을 버텨 콰디·반달·사르마티아·수에비가 가담한 마르코만니 전쟁을 끝내고 판노니아인을 해방했다 (에우트로피우스 로마사 개요 Eutr.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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