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1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9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3)
- 孫皓가 무리를 이끌고 壽陽으로 향하자 大司馬 司馬望이 淮北에 주둔해 막음 (진서(晉書) 제기 晉書 卷003 帝紀 泰始7年3月)
- 北地 오랑캐가 金城을 침. 涼州刺史 牽弘이 토벌하다 青山에서 포위되어 전사 (진서(晉書) 제기 晉書 卷003 帝紀 泰始7年4月)
- 여러 胡가 안에서 배반해 樹機能과 함께 靑山에서 牽弘을 포위, 牽弘의 군이 패해 전사 (자치통감 卷079 271년 단락5 제2문)
동남아시아 (3)
- 오나라 陶璜 등이 交趾를 포위, 태수 楊稷 등이 오에 항복(교주 상실) (진서(晉書) 제기 晉書 卷003 帝紀 泰始7年7月)
- 虞汜·陶璜가 交阯를 격파하고 晉이 둔 守將을 사로잡아 九眞·日南이 다시 吳에 속함 (삼국지(三國志) 정사 吳書 三嗣主傳 (卷48) 建衡3년)
- 여름 4월 吳 交州刺史 陶璜이 九眞太守 董元을 습격해 죽이자 楊稷이 王素로 대신하게 함 (자치통감 卷079 271년 단락4 제1문)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9)
- 로마에서 화폐 기술자들이 펠리키시무스 아래 위조 뒤 두려워 반란했고 코일리우스 언덕에서 싸워 병사 7천 가까이를 잃었다 (아우렐리우스 빅토르 황제들에 대하여 Aur. Vict. Caes. 35.6)
- 로마에서 조폐국 직원들이 화폐를 위조하고 재정관 펠리키시무스를 죽이고 반란하자 아우렐리아누스가 극심한 가혹함으로 진압하고 귀족 여럿을 처형했다 (에우트로피우스 로마사 개요 Eutr. 9.14)
- 아우렐리아누스가 로마를 더 튼튼한 성벽으로 둘러싸고 금과 보석을 가득 넣은 태양 신전을 지었다 (에우트로피우스 로마사 개요 Eutr. 9.15)
- 아우렐리아누스가 일리리쿰과 모이시아가 황폐해지자 다키아를 지킬 수 없다 보고 로마 시민을 모이시아로 옮겨 그곳을 새 다키아라 불렀다 (에우트로피우스 로마사 개요 Eutr. 9.15)
- 아우렐리아누스의 실수로 마르코마니족이 밀라노 일대를 크게 유린했으나 나중에 마르코마니도 정복됨 (황제 열전(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 Aurel. 18.3) 전승
- 마르코마니 전쟁 뒤 로마로 진군해 반란 주동자를 가혹하게 처형하고, 원로원과 상의해 로마 성벽을 확장함 (황제 열전(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 Aurel. 21.5, 21.9)
- 황제 금고 관리자 펠리키시무스가 이끈 조폐공 반란을 진압하다 병사 7천 명이 전사함 (황제 열전(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 Aurel. 38.2) 전승
- 일리리쿰과 모이시아의 피폐를 보고 트라야누스의 속주 다뉴브 너머 다키아를 포기해 주민을 모이시아로 옮기고 그곳을 다키아라 부름 (황제 열전(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 Aurel. 39.7)
- 알라만니의 이탈리아 침입을 걱정한 아우렐리아누스가 이스테르 부근에서 야만족 수천을 죽이고 성벽이 없던 로마에 성벽을 두르기 시작해 프로부스 때 마쳤다 (조시모스 새 역사 Zos. 1 (1814 영역) p.25)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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