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청이 안남을 습격해 도호 이상고와 일가·관속 천여 명 살해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241)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5)
슬라오미르가 아헨으로 끌려와 고발을 받고 변명하지 못해 유배되고 왕국은 트라스코의 아들 케아드라구스에게 주어짐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 a.819, Kurze 1895 p.150)
7월 잉길룬하임에서 총회를 연 황제가 하부 판노니아 공 리우데위투스의 반란 때문에 이탈리아군을 판노니아로 보냈으나 성과 없이 돌아옴. 리우데위투스는 사절로 조건을 내놓다 거절당하자 이웃 부족들을 부추겨 전쟁을 준비함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 a.819, Kurze 1895 p.150)
달마티아 공 보르나가 콜라피우스(쿨파) 강가로 오는 리우데위투스를 맞았으나 첫 교전에서 구두스칸에게 버림받고 친위대 덕에 살아남음. 12월 리우데위투스가 달마티아에 쳐들어와 약탈하나 보르나의 유격에 3천을 잃고 쫓겨남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 a.819, Kurze 1895 p.151)
프리울리 공을 이은 발드리쿠스가 카란타니 땅에 들어가 드라우 강을 따라 행군하던 리우데위투스의 군을 소수로 공격해 다수를 죽이고 그 지방에서 몰아냄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 a.819, Kurze 1895 p.151)
서쪽에서는 황제의 아들 피핀이 아버지의 명으로 바스코니아에 군대로 들어가 반란자를 제거하고 온 지방을 평정함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 a.819, Kurze 1895 p.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