讃岐국 보고 — 満濃池 제방 보수가 공은 크고 인력이 적어 끝나지 않으니, 이 지방 출신 僧 空海를 別当으로 삼기를 청함. 허락함 (일본후기 日本後紀 卷29)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4)
2월 아헨 총회에서 리우데위투스 전쟁을 논의해 세 군대를 편성하고 스페인 변경 문제도 정함. 5월 노비오마굼 총회가 지정됨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 a.821, Kurze 1895 p.154)
부활절 뒤 황제가 마스 강을 배로 오르내리며 앞서 정한 왕국 분할을 다시 읽고 귀족들의 맹세로 확정함. 교황 파스칼리스의 사절을 접견함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 a.821, Kurze 1895 p.155)
달마티아·리부르니아 공 보르나가 죽고 조카 라다스클라부스가 후계가 됨. 그라도 총대주교 포르투나투스는 리우데위투스를 부추겼다는 고발을 받고 이스트리아로 갔다가 몰래 배로 달아나 이아데라(자다르) 총독에게 도피 사유를 밝히고 콘스탄티노폴리스로 보내짐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 a.821, Kurze 1895 p.155)
10월 중순 테오도니스빌라 총회에서 장남 로타리우스가 후고 백작의 딸 이르밍가르디스와 혼인함. 교황청 사절도 참석했고 황제는 베르나르두스 가담자들과 아달하르두스를 사면·복권함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 a.821, Kurze 1895 p.156)